우리시대 대표적인 스님들의 생생한 법문을 영상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선보입니다. 혼탁한 세상에 한줄기 감로수와 같은 스님들의 사자후를 통해 신행생활의 활력소가 되고자 합니다. BTV 법회는 매주 업데이트 되며, 향후 설법주제와 스님별 검색, 설법내용의 문자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제작되어집니다
 
     
포교의 현장에서 실생활에 밀접한 생활법문의 현장의 찾아가고자 합니다. 우리절 우리스님은 포교현장에서 활발한 포교활동을 전개하고 계신 스님들의 생생한 법문을 BTV를 통해 송출하고자 합니다. 각 사찰에서 촬영한 영상법문이나, 시설이 취약한 사찰이 BTV에 의뢰할 경우 직접 제작해 송출해 드립니다. 전국 방방곡곡 생생한 일선 사찰의 법문을 네티즌들이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야단법석(野壇法席)이란 용어는 《불교대사전》에 나오는 말입니다.
‘야단(野壇)’이란 ‘야외에 세운 단’이란 뜻이고, ‘법석(法席)’은 ‘불법을 펴는 자리’라는 뜻. 즉, ‘야외에 자리를 마련하여 부처님의 말씀을 듣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바로 이런 연유로 ‘무한수용’ 이라는 인터넷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사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각종 법회와 다양한 문화행사의 현장을 특집으로 편성해 방송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