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다 마사히로(下田正弘, 1957~)
동경대학교 문학부 인문사회계 연구과 교수

<열반경의 연구 - 대승경전의 연구방법시론>이라는 저서 및 여러 논문을 통해 인도 대승불교의 기원 및 대승경전 해독에 관해 독특하고도 흥미로운 접근방식을 제시하여 불교학계의 많은 연구자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회수 : 25회      
제목 : 열반경의 역사 -불성의 배경에 있는 세계 법회일자 : 2004-11-19
  불교 연구는 결코 한 사람이나 한 지역, 한 국가에서 완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가 깊어지는 것은 그것이 다른 시대나 사람들, 그리고 국가들 사이에서 계승되고 퍼져가는 것과 병행합니다. 고대에 불교가 한국으로부터 일본에 전해졌을 때, 두 나라간에는 사람도 문물도 교류가 번창하여 문화적 국경은 없었습니다. 지금 또 그러한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의 젊은 연구자나 학생들과 더불어 깊이 있는 불교 연구를 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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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3   한국선학회 2005 추계 학술대회 1부 27회
2004-12-05   열반경의 역사(2) -불성의 배경에 있는 세계 26회
2004-11-19   열반경의 역사 -불성의 배경에 있는 세계 25회
2004-03-12   우리 생활과 문학-신경림 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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