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한국불교대원회(韓國佛敎大圓會)는 `자아(自我)를 발견하고 지상에 낙원을 이룩한다`는 목적으로 불교을 대중에게 옳게 보급하는 운동을 전개합니다. 이는 `상구보리(上求菩提)하고 하화중생(下化衆生)한다`는 대승불교의 이념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의 인간 생활을 고결하고 가치롭게 향상시킬 목적과 이념하에 본회는 회원들에게 사무량심(四無量心-慈悲喜捨) 및 사섭사(四攝事-布施, 愛語, 利行, 同事)등 이타헌신적이고 상부상조적인 불교실천법을 신행토록 합니다.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민족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불교사상을 이 시대에 새롭게 조명하여 이땅에 대중불교운동을 확산함으로써 이 운동을 지향하는 회원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복지사회 구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회수 : 3회      
제목 : 대원회 합창단 법회일자 : 2003-03-24
  지 휘 : 김미겸
반 주 : 이영옥
단 장 : 인주만

- 소프라노 -
고매자, 김경란, 박신영, 박진옥, 박순자, 백형숙
송필남, 심현옥, 양이남, 엄윤애, 여숙희, 연영자
유경아, 유지숙, 윤윤정, 이수희, 이순자, 이애자
이희섭, 임선옥, 원 공, 청년화, 최경애, 함수단
홍후봉

- 알 토 -
나경순, 이강숙, 한이순

- 테 너 -
인주만

- 베이스 -
김병화



눈물로 비옵니다

1절
님이시여 내가 지은 죄업을 눈물로 비옵니다.
몸과 입 뜻을 따라 지은 죄 눈물로 비옵니다.
나와 남 원망하며 지은 죄 눈물로 비옵니다.
길을 잃고 헤매면서 지은 죄 손모아 비옵니다.
삼독의 노예되어 지은 죄 엎드려서 비옵니다.
내 이제 나에게로 돌아가 나와 만나렵니다.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2절
참회하고 기도로서 허공처럼 마음을 비우렵니다.
믿음과 정성으로 죄업을 불꽃처럼 태우렵니다.
발심과 서원으로 죄업을 바다처럼 씻으렵니다.
빗자루와 걸레되어 죄업을 훔치고 닦으렵니다.
이 목숨 다찬 뒤에 지은 죄 허물들이 다할른지
마음만 비우며서 죄와 업 이름인들 있으오리까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법회일자 제목 회수 내용 방송보기
2003-04-28   박범훈의 불교음악 `念`-김영임편 6회
2003-04-28   박범훈의 불교음악 `念`-김성녀편 5회
2003-03-31   구룡사 다라니 합창단 4회
2003-03-24   대원회 합창단 3회
2003-03-03   분당 장안사 가릉빈가 합창단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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