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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보살문명품 (오후법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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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회일자 |
2008-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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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보살이 아홉 보살에게 차례대로, [연기. 교화. 업과. 설법. 복밭. 바른 가르침. 바른 행. 道를 돕는 일. 한결같은 道] 등 아홉 가지의 깊은 이치를 묻는다. 아홉 보살은 각각 게송으로 대답하였고, 아홉 보살의 물음에 대하여 문수보살도 게송으로 “여래의 깊은 경계는 허공과 같아서 일체 중생이 거기 들어가면서도 실제로는 들어가는 데가 없다”고 대답하여, 믿음[信]의 근거가 되는 지해[解]를 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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