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아이들다섯식구의뒷바라지하는36의주부입니다>bR>결혼생활12년동안남편은두루두루제속을무던히도썪였습니다>bR>첫아이를낳고남편이심하게바람을피워서이혼을생각>bR>했었는데.....>bR>부모사랑은마음의고향이라는데.>bR>나는그마음의고향.부모님과의추억이없는것이.>bR>그렇게마음이아플수가없었습니다>bR>정말이혼을하겠다고결심했을때.내가이혼을하면우리딸아이에
사는일상들이 늘 힘이듭니다 그럭저럭 형제자매두 많구 화목한데 어쩌다 혼기를 놓쳐 아직도 미혼입니다...너무도 늦어버린 나이가 버거워서 서글프기만하구여 친구들은 노력을 안해그런다 하지만 어떻게해야하는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어느정도 포기두했지만 사실 혼자 꾸려가기란 쉽지만은 않네요 언제부턴가 식구들모임에두 잘끼질못하겠구여 어쩌다 내삶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놨는지
숨속의 숨 >bR>벗이여, 어디 가서 나를 찾는가.>bR>보라. 나는 그대 곁에 있다.>bR>나의 어깨가 그대의 어깨에 기대어 있다.>bR>절이나 교회에서 나를 찾지 말라.>bR>그곳에 나는 없다.>bR>어떠한 종교의식 속에서도 나를 발견할 수 없다.>bR>목 둘레로 다리를 꼬고 앉아 요가 수행을 해도 >bR>채식주의를 철저히 지킨다 해도>bR>그리고 굳은
정말 좋은 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제는..별이..빛나고..>bR>오늘도..별이..빛나겠지요?>bR>지금..이순간>bR>>bR>찰나..속에서도...별이..빛..나네요..>bR>>bR>>bR>가슴속에...희미하게..올라오는...기쁨도...>bR>빙그레...웃음..짓는...미소도.>bR>가슴속엔..메인...아픔마저.>bR>>bR>>bR>ㅎㅎ~>bR>숨속에..신이...있다하여도..>bR>모든..
여보게나 벗님네들 모두 모여서>bR>손에손 잡고서 절구경 가세>bR>부처님 계시는곳 법당에 들어서>bR>조용히 두손모아 합장을 하고>bR>꽃 한송이 보시하고 향불샤르르>bR>석가모님 부처님께 큰절 올리세>bR>우리절 스님께 큰절 올리세>bR>>bR>여보게나 벗님네들 모두 모여서>bR>어께동무 하고서 절구경 가세>bR>목탁소리 은은하고 염불소리 아름다운곳>b
며칠전 보름날 달이 어찌나 밝던지 마음맞는 벗이랑>마음이 통하면나이는관계없슴>>bR>홀리듯 달을 따라 간곳이 하늘이 너무나 잘 보이는 넓은 평지라 >bR>밤이건만 하늘은 왜이리도 맑고 높은지,,,,,,,,>bR>가을이라 그른지 그때 서로 아무말없이 아 하는감동의 신음소리만내며>bR>바라보기만 했을 뿐인데 그저녁이 생각이나 무심코 오늘 밤도 하늘을 쳐다보니>
왜..>bR>글을쓰야..하는지...말이..필요치..않은...불문에..들어와서..>bR>그러나..자꾸만..쓰고..싶어진다..>bR>>bR>너무나..감사해서..>bR>너무나..고맙고..고맙고..감사해서..>bR>>bR>참회밖에...없는...나는..>bR>드릴것이란...빈몸..이몸으로..할것..밖에..없다..>bR>>bR>>bR>할..말이..없다..>bR>나의.
저도 늦게 불교와 맞나 지금은 제 나름대로 열심히 >bR>부처님 말씀 쫓아가려 노력하는 불자입이다.>bR>>bR>다른 종교와 달리 뜬구름 잡는 교리가 (저 높은 곳에 절대적인 신을 >bR>올려 놓음) 없어 얼마나 현실적이고 진실된 마음 공부가>bR>되는지 댁의 마음 십분 이해가 갑니다.>bR>부처님의 경전이 없었다면 >bR>지금 댁의 상황에서 어찌
아름다운 마음 입니다.>bR>당신의 그런 마음의 공부상태가 부럽습니다.>bR>영원히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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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절구경 가세 신일선 2003-10-15 27096
54 산사의 가을은,,,,,,, 코스모스 2003-10-15 26864
53 ㅁ만남이라는것... 생기찬연화 2003-10-10 26796
52 큰 공부 하셨네요. 김명희 2005-06-20 2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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