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 무지, 오타, 맞춤법, 사오정 죄송합니다. >bR>>bR>=================================================================>bR>>bR>>bR>>bR>오늘 법문은 금강경 대승정종분 제3. 금강경 대승정종분 제3. 그 경문입니다. >bR>>bR>정종이라고 하는 거는요. 정종. 정은 바탕이
안녕하십니까~>bR>>bR>오늘은 금강경 선현기청분 제2. 선현기청분 제2. 그 경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bR>>bR>첫 번째-. 한번 읽고, 두 번째-, 이걸 우리말로 쭉- 번역해서 말하는 걸 석사라고 그러는데요. >bR>>bR>해석할 석자. 말씀 사자.>bR>>bR>그냥 우리말로 하면 세긴다 이러고, 한자로 쓰면 석사 한다 이래요.>bR>>bR>독송하
본인 공부겸 텍스트화 작업 했습니다.>bR>자막으로 만들 능력도 없고해서 텍스트 작업만 해서 올립니다. >bR>맞춤법은 노력은 했지만 자신없습니다. 짧다 못해 없다싶이한 지식으로 오타, 틀린 곳 많을 수 있으니까 혹시 자막 작업 하실 경우 다시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bR>>bR>==========================================
[무엇이 정법인가]>bR>>bR>종교가 다르더라도. 일체의 착한 것을 닦자가 나날이 천상세계로 가는 길입니다. 얼마나 쉽습니까. 그런데 일체의 착한 것을 닦자를 조금 말을 바꾸면 일체의 착한 법을 닦자가 됩니다. 이 목적은 착한 마음이 되자 입니다. 착한 마음이 되기 위해서는 착한 법을 닦는 겁니다. 왜냐하면 마음이라는 것이 추상적이기 때문에, 어떻게 착한
[세상의 모든 법칙]>bR>>bR>세상과 천상세계까지 우주 모두의 법칙은>bR>남을 돕는 자 행복해지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자는>bR>고통의 삶을 벗어날 수 없다 입니다. >bR>높은 존재일수록 자신보다는 남의 행복을 원합니다! >bR>계목, 보시를 실천하는 이는 >bR>비록 짧은 삶이라도 아주 풍요, 풍족함을 누리게 됩니다.>bR>조금씩 실천해 나가며
[사성제를 모르면 해탈할 수 없다]>bR>>bR>오늘 사성제 처음이거든요. 사성제는 우리 예불문에 있다시피 상윳따니까야에 계신 부처님 말씀인데요, “사성제를 모르는 자가 해탈한다 라는 것은 기대할 수 없다.” 라고 그러십니다. 우리 식으로 얘기하면>bR> “「깨닫는다.」라는 것이 불가능하다. 사성제를 아는 자는 해탈이 기대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종교의 가르침과 자아완성]>bR>>bR>반갑습니다. 순일(스님)입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 뵈니까 종교가 다양하시죠? >bR>선생님들이 종교가 다양하니까, 다양한 주제로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bR>지금 처음에 조사한 것으로는 불교 계시고, 천주교가 개신교니까, 기독교 계시고, >bR>무교, 이렇게 계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이 종교 외에 다른
[강한 위빠사나를 기반으로 하는 반야해탈] >bR>>bR>부처님께서 위빠사나(vipassanā)를 주신 건 `이 세계의 천상세계 30여개 끝까지 올라가도 형성된 존재들, 신들도 형성된 거고, 형성된 것은 끝까지 올라가봐야 궁극이 아니다`라는 답을 미리 알려주신 겁니다.>bR>>bR>이 답을 안 알려 주시면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해요. 초선이 된 다
[위선을 넘어 삼매에 든다] : 금강경유통본 33회>bR>>bR>선이 많이 된 사람들은 악에서 선으로 갔다 선도 버릴려고 해요. 우리도 선이 많이 되신 분들 다 아실 거예요. 선이 많이 됐는데도 자기 내면에 악이 쬐끔이라도 남아있는 한, 탐진치가 남아 있다는 건 악한 게 있잖아요. >bR>우리 존재가 아직 해탈 못하면 탐이 조금씩 있잖아요. 그때 어떤 생각
[정법을 널리 전하는 공덕] >bR>>bR>2600년이란 세월이 지나 오면서 준비 돼 있는, 계획 돼 있는 지금 그런 길들을 가고 있는 거예요. >bR>갑자기도 아니고 모든 건 다 라마나 마하리쉬님부터 그라프가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던 겁니다. >bR>1950년에 돌아가신 분 그 분이 어느 정도 준비 되어 온 분이에요. 불교는 아니었지요. >bR>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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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종범스님 금강경 持誦說(지송설) 제3 대승정종분 (2019년) 텍스트화 김효진 2020-07-03 1
959 종범스님 금강경 持誦說(지송설) 제2 선현기청분(2019년) 텍스트화 김효진 2020-06-29 2
958 종범스님 금강경 持誦說(지송설) 제1 법회인유분 (2019년) 텍스트화 김효진 2020-06-18 7
957 [무엇이 정법인가] 불해 2017-07-03 539
956 [세상의 모든 법칙] 불해 2017-06-01 601
955 [사성제를 모르면 해탈할 수 없다] 불해 2017-05-05 577
954 [종교의 가르침과 자아완성] 불해 2017-04-04 584
953 [강한 위빠사나를 기반으로 하는 반야해탈] 불해 2017-03-06 649
952 [위선을 넘어 삼매에 든다]- 금강경유통본 33회 불해 2017-02-08 580
951 [정법을 널리 전하는 공덕] 불해 2017-01-09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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