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라마스님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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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90
공성의 언덕을 넘는 이들에게 ‘연기의사성제’를보이다
89
과연 내 허물의 무게를 단다면?
88
복전福田을 가꾸려면 의식은 지혜에 자비는 중생에게 두어라
87
믿음 안에서 행복한 당신을 위하여
86
불교의 프리즘으로 바라본 ‘아我’
85
패권 앞에 선 중도의 읊조림, “Small is Beautiful”
84
잃어버린 판첸라마, 메아리 없는 공존의 외침
83
오늘의 문화가 평화의 담론을 나눈다면
82
달라이라마, “티베트의 독립보다 티베트인의 자유가 최선”
81
共業중생이여, 지혜의 등불 밝히는 곧은 심지 지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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