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불리 먹는 음식 에 체하고 섣부른 생각 에 일생 을 망치고>bR>섭부른 욕심 에 실망 이 크다는 사실 을 알 때에 는 님 도 세월 에서>bR>시달려서 크다란 자식 을 둔 부모 가 되어 있겟지요?>bR>산 이고 절 이고 암자 이고 무인도 이건 님의 마음 에 쌓인 (업보)>bR>마음 걱정 이 없는 상태면 얼마나 좋은 휴양 지 이 겠읍니까?>bR>지금 처름
내가 처음 세상을 알게 되었을 때가 초등학교 입학 무렵이었던 것 같다. 사회에서 말하는 비행을 처 음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였던 것 같다. 5학년에 들어서면서 나의 친구들은 담배에 대해 관심 이 많았고, 나 또한 호기심이 많았다. 그때부터 나는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였 다. 그것이 내 비행의 시초였던 것 같다. 중학교에 들어서
윤회의고리에서 다소초췌한 모습으로 보이나 참회의 눈물과 지혜를 얻었으니 처사는 반드시 성불할 것 같소이다. 내비록 초심단계이나 지나온 경록을 읽어보니 가피가 왔소 내 받은 것을 어려운 처지의 사람에 베푸신다면 영원히 불멸하지 않는 내생에는 정말 공덕있는 집안에 태어나 재량껏 펼칠수 있을것 같소 정말 자랑스럽소 넓은 세상에서 육바라밀을 실행하며 생활한다면 명
>bR>캄보디아에 상주하는 사람입니다. 현지에서 해군 교육을 하고 있으며, 작은 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설을 쇠러 들어와 3월 10일 출국하게 됩니다. >bR>안타까운 심정을 몇자의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bR>누구든 검색 사이트를 들어가 "캄보디아"를 넣고 찾아보면 기독교의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가득히 보시게 될겁니다.(캄보디아
가는사람은슬프다 좋은사람이 왜 떠날까 너무슬프다>bR>하지만 난 너무슬프다 왜냐하면 가족이하나 하나 혼자사니까
혼자라고 힘들어하지말라.>bR>아무도 날 알아주지 않는다고 외로워하지말라.>bR>나보다 못한사람. 나보다 더외로운사람이 있다는것을 상기해야한다.>bR>늘 갈망하는 곳에 인연이 있다고봅니다.>bR>우연히 불교카페에 들러 흔적을 남겨 괴로움을 달래보았습니다.>bR>진정 나를 이해하고 신경을 써주시는 보살님이 계시더군요.>bR>힘들어한다고 . 어떻게 마음을 쉽게
안녕하세요................... 우연히 글을 읽게 되었읍니다 ..저는 브라질 상파울로 에 사는 주영이라 함니다.......아직은20대후반이지만 몇십년을 산것같은 느낌입니다....한번
시집간 두 딸을 가진 그냥 평범한 주부입니다.>bR>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그 그윽한 마음에 서툴지만 대화의 문을 >bR>두드려 봅니다.>bR>>bR>지난 시간을 생각하면 인간답게 살고 싶다고 열망하면서도>bR>진짜 노력은 하나도 하지 않았다는 걸 이즈음 오십을 훌쩍 넘어서야>bR>알게 되었어요.>bR>그 진짜노력이 무었일까?>bR>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주영님,>bR>힘든 하루가 있으면 행복한 하루도 있을겁니다,>bR>인연이라 생각하시구 인내하는 자세로 참고 기다리며 살아가시길>bR>바래요,꼭 . 행복한 나날이 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bR>지금이사 님의 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bR>외국땅에서 산다고 많이 외로우리라 봅니다.>bR>하지만 한국에 있다고 좋은것만도 아니에요. 좋은곳에 계시는군요.>bR>전 외국에 한번 나가보는것이 소원입니다.>bR>님.....>bR>님의 글을 읽고 먼저 무슨 말부터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여.>bR>외로움이란것이...>bR>행복이란것이...>b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 인연은 때가 있는 법(마음이 닫아 한마디..) 복자루 2003-05-14 26751
29 거듭 태어나는 불자로 신민기(불자) 2003-04-16 26542
28 가피를 회향으로 배한수 2004-05-03 26342
27 우리 불자들도 행동을 해야 할것입니다. 이호은 2003-03-12 26228
26 나는늘슬프다 배종이 2003-03-08 26891
25 늘 인연은 다가온다 정혜경 2003-03-04 27578
24 너무 힘든 하루입니다... 김 주영 2003-03-12 26204
23 주영씨 묘심 2003-05-23 26632
22 힘든 하루가 있으면 행복한 하루도 있을겁니다, 고목나무 2003-05-21 25851
21 주영씨에게 지금이사 님의 글읽어보았습니다. 정헤경 2003-03-19 2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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