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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안녕하세요.>bR>항상 스님의 정성스런 답변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bR>바로 아래의 질문을 드린 사람인데 또 이렇게 궁금한게 있어서>bR>스님의 귀한 시간을 뺏게 되어서 죄송스럽습니다.>bR>>bR>제가 기도하면서 느끼게 된 건데요,처음에는 피곤해서 그런가>bR>하고 생각했는데요,경을 읽는중에 계속 하품이 나서 기도를>bR>계속 하기가 곤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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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가지 않는게 있습니다 |
불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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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4 |
3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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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bR>최상의 기도는 一念이라고 했습니다.>bR>기도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bR>불교의 기도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면, 소원을 비는 기도와 참회로서의 기도, 삼매로서의 기도, 자기 발견의 기도가 있습니다.>bR>소원을 비는 기도는 “부처님이나 큰 힘을 지닌 보살님께서 세운 행원력, 즉 ‘고통 받는 중생을 남김없이 구제하겠다’.는 행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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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一念으로...... |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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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
38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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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안녕하세요>bR>>bR>저도 절에 다니는 불자라 인연설과 윤회설을 믿는데요,전생에>bR>지은 선업과 악업의 결과로 지금의 내 모습이 있다고 하더군요.>bR>그렇다면,태어날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이나,>bR>살다가 사고로 장애를 가지게 되는 사람도 전생업으로 지금의>bR>자기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것입니까?>bR>그런 자식을 둔 부모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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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
불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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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
3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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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bR>먼저 질문은 너무나 진지하고 좋은 질문 하셨습니다.>bR>>bR>1. 人間으로 태어나는 것 자체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善業으로 天上에 태어나는 生 보다는 참고 인내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사바세계에 태어난 것입니다.>bR>그 중에서 모두들 약간씩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bR>>bR>2. 그리고 살아가면서 사고등등으로 장애를 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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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세계에 태어나는 뭍 중생들은 동업중생입니다. |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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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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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메일이 없습니다.>bR>스님을 참으로 오랜만에 뵙습니다.>bR>다름이 아니라 저는 사회생활을 하는 중에 몸이 아파 절에 들어와서 불교를 알게 되었고 절생활을 처사로 6년 넘게 하고 있읍니다.>bR>전생이 스님이었던지 법복이나 아무옷이나 입어도 스님들이 저보고 스님상이라고 하고 신도들도 스님으로 착각을 가끔씩 합니다.>bR>나이가 30대 중반이 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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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길이 올바른 길인가요? |
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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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9 |
37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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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bR>여러해 동안 사찰에서 생활을 하셨군요.>bR>이제는 본인도 어느길을 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인지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스님이 되시는 길이나 절에서 일반직종무원으로 생활하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겠습니다.>bR>불교에도 여러 종단이 있으므로 본인이 처해 있는 상황에 맞는 종단을 찾아 출가 하셔도 좋겠습니다.>bR>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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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기에 맞는 곳을 찾아 수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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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9 |
36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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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대도가 현존하지 않는 존재라고 하셨는데,,,,>bR>제가 조사한 바로는 현 국가에 정식 등록한 종교단체라고 알고 있습니다..>bR>>bR>스님도 잘 모르시는 미륵대도를 불교승가회 소속 임원들이 어짜 알아서>bR>미륵대도 그 분을 도황으로 추대 했는지....>bR>>bR>전 그냥 평범한 불교인으로 남은 생애를 살고 싶은데,,,,>bR>뭔가 자꾸 미련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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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
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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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1 |
3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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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님...>bR>미륵대도 단체는 조상님네들 천도제를 지내준다는 명분으로 신도들>bR>돈만갈취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도황몸에서 빛이나니 어쩌니 저쩌니>bR>너무나 한심스럽습니다.>bR>척 보면모르겠습니까?>bR>>bR>뭐가 괴롭습니까..>bR>대답은 아주간단합니다.미륵대도라는 종교가 마음속에 관심이 있어서 괴로운것입니다.. 부처님 경전좀 더읽고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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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좀 더하세요 |
정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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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6 |
3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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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말이 있읍니다.>bR>그리고" 내 마음이 부처이면 남도 부처로 보인다"는 가르침도 있읍니다.>bR>우연히 이곳에 들러보니 여기에는 아직도 내 마음에 냄새나는 똥도 치우지 못하고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요괴가 있고, 스님네라는 분들이 내 마음에 부처님도 모시지도 못하고서 감히 신성한 남의 종단의 미륵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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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와 겨 묻은 개 이야기 |
꺼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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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9 |
39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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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돈만갈취한다고 하셨는데...좀 듣기가 거북합니다.>bR>>bR>미륵대도도 염연히 미륵부처님을 모시고 중생에게 법음을 전하고 이로>bR>>bR>움을 주고자 하는 민족종교 입니다.>bR>>bR>여타 불교나 기독교나 민족종교와 다름없이 말입니다.>bR>>bR>근대 어째서 이렇게 막말을 하시는지요...>bR>>bR>이게시판은 이런 내용만 올리는 곳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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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사님 보세요...... |
미륵대도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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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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