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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bR>절을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하심님"이 답변을 드려서 생략하구요.>bR>>bR>소승의 생각을 잠간 올리겠습니다.>bR>절하는 뜻과 의미를 부여서 절과 기도를 하며는 이미 그 행위는 장사와 같은 거래의 행위입니다.>bR>부처님의 말씀과 가르침이 너무나 거룩하여 부처님께 3천배를 드린다며는 그것은 3천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너무나 거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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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살아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불자는? |
慧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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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2 |
4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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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은 있지만, 절엔 가본적도 없구. 약간은 무섭기까지합니다.>bR>큰눈을하고 쳐다보는 그림들이 왜그리 무섭던지...>bR>제게 악한맘이 있어서겠죠.>bR>불교공부를 할 수 있는 겨울방학프로그램같은거 없나요>bR>이번엔 꼭 맘가는대로 행할까 합니다.>bR>진짜 제가 원하는걸요...>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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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
이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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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8 |
3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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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bR>보살님께서는 불교의 진면목이 아닌 너무나 작은 미세한 한 부분을 잘못이해하셔서 아주 좋은 삶의 공부에 조금 뒤처지는 일이 생긴것 같습니다.>bR>>bR>우선 자주 절에가시어 스님네들이나 법사님 아니면 오래 절에다니신 분에게 절에 있는 갖가지 탱화나 벽화와 단청을 설명을 들으시면 무섭다는 느낌이 사라질 것입니다.>bR>>bR>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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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화에 대하여 설명을 들으시면 무서운 느낌이 사라질것입니다. |
慧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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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9 |
3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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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慧眼님께서 말씀하시길....>bR>>bR>> 안녕하세요.>bR>> >bR>> 보살님께서는 불교의 진면목이 아닌 너무나 작은 미세한 한 부분을 잘못이해하셔서 아주 좋은 삶의 공부에 조금 뒤처지는 일이 생긴것 같습니다.>bR>> >bR>> 우선 자주 절에가시어 스님네들이나 법사님 아니면 오래 절에다니신 분에게 절에 있는 갖가지 탱화나 벽화와 단청을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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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무지함에.... |
이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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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9 |
37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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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bR>참으로 좋으신 것은 무엇인가 배우실려고 하신 그 마음이 거룩한 것입니다.>bR>무지는 배울려고 하지 않는데서 오는것입니다.>bR>또한 안다고 거만한 것에서 무지가 오는 것입니다.>bR>알면 알수록 더욱더 정진하여 많은 중생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며, 모자라는 부분은 들추어 내어서 다시금 공부하여 채워 넣어야 하는것입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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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무지함이 아니며, 아실려고 하신것이 거룩한 것입니다. |
慧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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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9 |
3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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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野壇法席) >bR>>bR>- 법당 밖에 법단을 차린 설법장 - >bR>- 시끄럽고 다투는 모습으로 변질 - >bR>>bR>떠들썩하고 시끄럽고, 당황하고, 우왕좌왕하고, 여럿이 모여서 다투고, 시비하는 그런 모습을 야단법석(惹端法席)이라고 표현한다.>bR>>bR>그래서 흔히 “야단법석을 떤다” “야단법석이 났다” “야단법석을 편다” “야단법석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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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스님 감사합니다. (생활속의 불교용어-야단법석) |
안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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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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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승과 사판승의 합성어…‘마지막 상황’으로 변화->bR>>bR>“이판사판이지 뭐.” “이판사판 해보는 거야.” “이파사판 막다른 길이다.”이처럼 이판사판은 마지막 몰린 궁지를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판사판은 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의 합성어로 불교에서 나온 용어다. 본래 이판은 참선, 경전공부, 포교 등 불교의 교리를 연구하는 스님이고, 사판은 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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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스님 고맙습니다. (생활속의 불교용어 - 이판사판) |
안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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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8 |
4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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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야단법석"이라는 책을 쓰신분 아니신지요.>bR>>bR>만나 뵙게 되어서 너무나 반갑습니다.>bR>>bR>사실 모자라는 부분이 많은 소승에게 이런 코너를 주신 불교인터넷텔레비젼관계자님과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려야 되는 것인데 제가 고맙다는 인사를 받으니 무엇인가 잘못된것 같습니다.>bR>>bR>선생님께서도 자주 오셔서 좋은글 자주 주시길 바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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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모자라는 부분이 많아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
慧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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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8 |
3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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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에 시원한 답변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bR>"일상적인 일 자체가 수도와 수행입니다."라는 스님에 말씀에 힘이 솟는것 같습니다...>bR>>bR>또 질문 드리겠습니다...>bR>불교에 가르침을 보면, 욕심을 버리라는말이 나옵니다... 제가 제대로 알고 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정정해 주십시오... 저는 그 가르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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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 드립니다... 또 질문 있습니다... |
한만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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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6 |
3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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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먼 타국에서 생활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bR>임오년 한해에는 하시는 일 원만하게 이루어지시길 기원 드립니다.>bR>>bR>한 순간 순간이 원만하고 마음이 풍부하면 그것이 모든 부처님이 바라는 인간의 삶의 방향이고 한 순간 순간의 위태로움이 지옥과 같은 삶의 연속입니다.>bR>>bR>많은 경전에서 욕심에 대한 이야기가 수없이 많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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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타국에서 생활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
慧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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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7 |
4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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