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스님법문
다시보기
眞覺惠諶禪師진각혜감선사의 山中四威儀 설강 (1)
山中行
산중을 다니자니
無限淸風步步生
한없이 맑은 바람이
걸음마다 생겨나네
踏斷千峰萬峰去
천만 봉우리들을
자유로이 오고가니
一條椰栗任縱橫
한 가닥 주장자가
마음대로 걸림없네
山中住
산중에 머무르며
祗麽騰騰過朝暮
그냥 그저 걸림없이
하루 종일 살아가네
瘦鶴翹松類不齊
여윈 학은 날아오고
푸른 솔은 우거졌으니
灑然自得幽居趣
이 속에서 스스로
그윽한 정취에 젖네
채널 바로가기
설법채널
포교채널
문화채널
교육채널
포토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