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종교구는 국군불교총신도회와 국군예비역불자회와 함께, 1월 12일 오전1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예방하고 신년하례를 가졌다.이날 신년하례는 군종교구장 정우스님, 군종교구 총무국장 지선스님, 남장 김갑영 육군 선임군승, 일공 이경환 해군본부 군승, 각원 허현구 공군 선임군승, 도공 한관희 해병대 선임군승과 국방부 원광사 금강회장 육군 변재선 소장, 군불교총신도회 고문 해군 박동우 소장, 국군예비역불자회 前 공군참모총장 최차규 자문위원 등 12명이 참석했다.총무원장 자승스님은 “북핵 문제 등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총무원을 찾아주어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국방부 원광사 금강회장인 국군 사이버사령관 변재선 소장은 “군은 만일의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며 “군법당 신행활동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그 힘으로 군생활을 하고 있다.” 화답했다.군종교구장 정우스님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내 신축 법당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부대와 협조하여 불사가 원만히 진행되도록 진력하겠다.” 고 밝혔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국군이 있기에 국민들은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다.” 며 “평화가 지속되도록 계속 수고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