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사)홍법문화복지법인(이사장 정우스님)은 지난 2016년 2월 10일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 대법당에서 정초 신중 7일기도 입재 후 고양시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와 함께하는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 따뜻한 자비나눔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여래사 불자들의 정성어린 모연으로 모은 쌀 10kg 200포대는 고양시 거주하는 관내 독거노인, 불우 이웃에게 나눠준다.쌀 전달식 행사에서 여래사 주지 각문스님은 많은 양의 자비 나눔 물품은 아니지만 불우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자비의 물품이 전달돼서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가 우리 이웃과 늘 함께 하고 서로 서로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이번에 1차로 전달된 200포대에 이어 부처님오신날을 전 후로 해서 2차로 300포대를 고양시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따뜻한 자비나눔 쌀 전달식 행사에 참석한 고양시청 관계자는 인사말에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여래사 불자들이 한 포, 한 포 정성을 모은 쌀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눠 주겠다고 말하면서 부처님의 자비사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여래사 불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