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지역에 대한불교조계종의 전통 계승을 표방하는 사찰이 들어선다. 연화정사(주지 성원 스님)는 오는 4월17일(일) 버지니아 페어팩스의 구 한빛지구촌교회 건물에서 개원식을 갖고 포교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