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31일 고양시 일산문화공원에서는 최 성 고양시장과 관내 복지협의회 대표 및 내빈 그리고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및 복지 나눔 1촌 맺기 7주년 기념 “고양시민 사랑나눔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이날 치러진 행사에서는 그동안 고양시 복지 나눔과 1촌 맺기, 그리고 관내에 불우한 이웃과 독거노인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회주 정우스님 / 부주지 각심스님)가 복지 나눔과 이웃사랑에 기여한 공로로 “나눔 문화 확산”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는 뜻 깊은 자리가 있었다. 
그동안 여래사는 부처님오신날과 연말연시 및 명절(설)을 전후로 해서 불자들이 정성으로 십시일반 모연한 쌀 백미를 고양시 관내 불우이웃과 독거노인들에게 수년간 전달해 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