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중앙종회 직능대표 20명·비구니 10명 선출
등록일 : 2022-10-11 동영상 




제18대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직능대표 20명과 비구니 10명이 선출됐다.

직능대표선출위원회(위원장 진우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10월1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제42차 회의를 열고 제18대 중앙종회의원 직능대표 20명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비구니 중앙종회의원 후보 10명도 심의를 거쳐 당선을 최종 확정했다.

분야별 직능대표는 율원: 경암스님 원명스님 선원: 성웅(철산)스님 심우스님 강원: 무관스님, 오심스님 교육: 진각스님 법성스님 포교: 각연스님 가섭스님 사회: 유석스님 법원스님(대흥사) 복지: 보인스님 무경스님 문화: 현담스님 원각스님 법제: 덕현스님 법원스님(직할교구) 행정: 진화스님 우봉스님 등 20명이다.

비구니 중앙종회의원은 정운스님, 철우스님, 진명스님, 정관스님, 혜도스님, 진상스님, 혜성스님, 법해스님, 지인스님, 설해스님 등 10명이다.

이날 직능대표선출위 회의에는 직능대표선출위원 위원장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위원 포교원장 범해스님, 교육원장 직무대행 서봉스님 등이 참석했다. 종열스님, 심경스님, 성월스님, 영조스님, 도법스님, 종호스님 등 총 9명의 직능대표선출위원 전원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선출을 결정했다.

제18대 중앙종회의원 81명 중 직능 및 비구니 중앙종회의원 총 30명이 이날 당선을 확정함에 따라 10월13일 열리는 총선거에서는 직선직 51명을 최종 선출한다.

다음은 직능대표 중앙종회의원 수행이력(분야별 순)

경암스님은 종성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8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해인사 성보박물관장, 법주사 승가대학 강사, 달마사 경국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장춘사 주지, 팔만대장경 연구원장 등을 맡고 있다.

원명스님은 성오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0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자성과쇄신결사추진본부 사무총장, 포교연구실 사무국장, 백양사 총무 및 교무국장, 금강정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제16대에 이어 제17대 중앙종회의원이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단장과 호계원 사무처장, 연운사 주지, 동국대 감사 소임 등을 맡고 있다.



성웅스님(철산스님)은 종상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1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대승사 각화사 보경사 흥국사 주지를 역임했으며 현재 죽림사 주지를 맡고 있다.

심우스님은 활안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6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총무원 호법부장, 문화국장, 호법국장, 조사국장, 해인사 총무국장, 응석사 유학사 주지를 역임했다. 제15대, 16대에 이어 제17대 중앙종회의원을 맡고 있다. 해인사 고불암 감원이다.

무관스님은 인각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7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범어사 재무 및 포교국장, 내원암 감원, 부산대 교양학부 강사, 금용암 주지 등을 역임했다. 재14대, 15대, 16대에 이어 17대 중앙종회의원을 맡고 있다. 장안사 주지다.

오심스님은 월하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0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제16대 중앙종회 차석부의장, 기획실장, 문화부장, 불교중앙박물관장, 종립학교관리위원, 월봉사 주지, 통도사 기획·교무·포교국장 등을 지냈다. 제14대, 15대, 16대 중앙종회의원을 역임했다. 불교신문사 주간이다.

진각스님은 혜암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6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총무원 사회부장, 교육원 교육부장, 총무원장 사회특보, 월간 해인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연호사 주지이자 해인사 총무국장 소임을 맡고 있다.

법성스님은 성월스님은 은사로 출가해 2000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총무원 문화국장, 용주사 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신륵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다.

각연스님은 월탄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1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용굴암 주지, 청주 조계종 주지협의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용화사 주지다.

가섭스님은 태현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4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포교원 포교부장, 교육원 연수 및 교육국장,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 불교상담개발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금강정사 주지와 한솔종합사회복지관장을 맡고 있다.

우석스님은 종삼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2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향일암 주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제14대 중앙종회의원에 이어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사성암 주지를 맡고 있다.

법원스님(대흥사)은 혜향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6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총무원 기획실장, 총무원장 홍보특보, 대성사 주지를 역임했다. 제16대에 이어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국제선센터 주지, 종립학교관리위원이다.

보인스님은 암도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2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법규위원, 총무원장 종책특보, 대원사 백화암 용문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제14대 중앙종회의원을 지냈으며 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무경스님은 원공스님을 은사로 2004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법주사 교무국장을 지냈으며 현재 법주사 재무국장이다.

현담스님은 세영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4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총무원 상임감찰, 극락사 석남사 신륵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한국문화연수원장을 맡고 있다.

원각스님은 승욱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7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옥천사 주지를 역임했으며 도선사 총무국장, 정토만일회 대표이사, 해명복지원 이사 등을 맡고 있다.

덕현스님은 진상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9년도 사미계를 수지했다. 봉국사 주지를 역임했으며 제16대에 이어 제17대 중앙종회의원을 맡고 있다. 석왕사 주지다.

법원스님(직할교구)은 보광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6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제17대 중앙종회 부의장, 총무원 조사국장, 선암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제16대 중앙종회의원에 이어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정토사 주지를 맡고 있다.

진화스님은 보성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2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송광사 주지,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고려대장경연구소 부소장, 강북장애인복지관 관장, 봉은사 증심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제14대, 15대, 16대 중앙종회의원에 이어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증심사 회주를 맡고 있다.

우봉스님은 법장스님을 은사로 1994년 사미계를 수지했다. 총무원 사서국장, 감사국장, 호법국장, 호암사 주지 등을 역임했으며 제16대에 이어 제17대 중앙종회의원을 맡고 있다. 현재 중앙종회 사무처장과 종립학교관리위원, 화계사 주지이다.

비구니 중앙종회의원 수행이력

정운스님은 성우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77년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한서대 겸임조교수, 보령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불교신문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세원사 주지, 전국비구니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철우스님은 운달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4년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교육원 불학연구소 사무국장, 동련 이사, 동학사 미타암 주지 등을 역임했다,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임허사 주지, 교육아사리,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정각원장, 문화재 위원 등을 맡고 있다.

진명스님은 정심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4년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총무원 문화부장, 문화재청 건축분과위원, 문체부 전통사찰심의위원, 맑고향기롭게 사무국장, 만월사 주지를 지냈다.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법련사 주지, 동국대 정각원장, 무형문화재 위원이다.

정관스님은 혜원스님을 은사로 1986년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종로노인종합복지관장, 동국대 불교대학원 겸임 교수, 전국비구니회 복지정책위원회 위원장, 소림사 주지 등을 맡고 있다.마

혜도스님은 대행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6년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제17대 중앙종회의원으로 한마음선원 부산지원장, 총무원장 비구니 특보, 문화재위원, 현대불교신문사 사장 등을 맡고 있다.

진상스님은 묘엄스님을 은사로 1968년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봉녕사 주지, 전국비구니회 운영위원, 세주불교문화원 이사장, 세주묘엄박물관장, 경기남부경찰철 경승위원을 맡고 있다.

혜성스님은 성탄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0년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백련사 주지, 인천문화재위원, 비구니회 차문화연구소장, 한국차명상협회 이사, UN산하 국제차위원회장 등을 맡고 있다.

법해스님은 진관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5년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 포교연구위원을 지냈으며 진관사 주지로 서울시 전통사찰보존위원, 전국비구니회 운영위원, 사회복지법인 진관무위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지인스님은 성일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4년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기쁨정사 주지, 전국비구니회 불교영적돌봄연구소장, 기쁨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 등을 맡고 있다.

설해스님은 성법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95년 사미니계를 수지했다. 강화경찰서 경승, 용해사 주지, 호국기룡사 지도법사 등을 역임했으며 전국비구니회 총무국장, 운영위원, 포교원 어르신전법단 지도법사 등을 맡고 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