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싸이클론과 중국 대지진 참사를 돕기 위한 교계의 자비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통도사 주지 정우스님이 어제 오전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에게 미얀마 싸이클론과 중국 대지진 참사 재난성금 5천만원 전달했습니다.
정우스님은 사단법인 홍법문화재단 명의로 중국 지진 재난성금 2천만원을, 통도사 명의로 미얀마 싸이클론 재난성금으로 3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이에 앞서 먼저 지난 15일 제31차 원로회의에 참석한 원로의원 스님들이 미얀마와 중국 재난 피해 성금으로 즉석에서 천백오십만원의(11,500,000)성금을 모아 총무원에 전달했습니다.
이밖에도 영화사와 개운사, 박태화 불자 등이 조계종 총무원에 각각 100만원의 재난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구촌 재난에 대한 불자들의 정성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출처 : 불교TV 보도- 홍 진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