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홍법문화복지법인!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사상을 생활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주지 각현스님)는 2012년 1월17일 따뜻한 설맞이 불웃이웃돕기(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일환으로 불자들이 보시로 모은 쌀 50포대 공양미를 떡국떡으로 만들어 각각1kg씩 3,000개의 비닐봉지에 담아 고양시 관내복지관과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따뜻한 설맞이 불웃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따뜻한 설맞이 불웃이웃돕기 행사의 계기가 된 원력에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베풀고 불교발전을 위한 노력을 해온 (사)홍법문화복지법인 (이사장 정우스님 / 통도사 서울포교당 구룡사 회주 / 前 영축총림 통도사 주지)의 큰 원력이 담겨져 있다.

홍법문화복지법인은
현대불교사의 대선지식인 운조당 홍법 큰스님(구룡사 회주 정우스님의 은사스님)의 유지와 뜻을 기리고자 수학제자들이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불교발전과 어려운 이웃에게 자비를 실천하기 위해 뜻을 모아 2007년 발족되었다.

자비를 실천하고 있는 홍법문화복지법인의 주요 사업으로는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장학 사업 및 영 ·유아 보육 사업, 저소득층 자활자원사업, 저개발국 인도적 지원 사업, 소외계층 문화지원 사업 등 사회일각에서 그동안 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후원 복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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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나눔 행사에서 여래사 주지 각현스님은 많은 양의 이웃돕기 설 물품은 아니지만 불우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설 물품이 전달돼서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가 우리 이웃과 늘 함께 하고 서로 서로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줄 수 있는 자리에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비를 베풀고, 후원 동참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홍법문화복지법인(02-575-7766)으로 문의하면 된다.
취재 부다TV 제작팀장 이범관(bkleepd@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