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틱낫한 스님과 함께
등록일 : 2013-04-17 동영상 



세계적인 평화·명상지도자 틱낫한 스님이 5월 1~15일 방한해 힐링·상생·행복을 주제로 대중과 만난다.

BTN불교TV(사장 구본일)과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자승)이 불기2557년 부처님오신날 기념행사 일환으로 진행하는 행사에서 틱낫한 스님은 명상수행과 대중강연을 한다.

스님은 월정사 중앙승가대학 범어사 동국대 잠실실내체육관과 목동국제선센터 등에서 각기 다른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스님은 월정사에서는 3~7일 4박 5일간 국내·외 성인 대상 집중 명상수행 프로그램을, 8~9일 중앙승가대에서는 승가를 대상으로 ‘21세기 부처는’ 주제 특강을 하는 것이 그 본보기이다.

월정사 집중 수행명상 프로그램에서는 매일 틱낫한 스님의 법문과 틱낫한 스님과 함께하는 걷기명상을 비롯해 플럼빌리지의 대표적인 수행프로그램인 5가지 마음챙김수행과, 이완명상, 절명상, 법나누기 등을 진행한다.

스님은 12일 동국대 실내체육관에서 하루 코스의 깨어있는 명상 수행 마음챙김 수행의 날(Day of Mindfulness)과 14일 목동국제선센터에서 젊은 세대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 ‘WAKE UP’ 도 개최한다. 범어사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대중강연도 갖는다.

스님은 10일 범어사에서 ‘평화는 가능하다’ 주제로 대중강연을 통해 6·25 전쟁 정전 60주년인 올해, 평화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운다.

13일 오후 7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대중강연은 ‘멈춤 그리고 치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불교TV는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하며, 삶의 기쁨과 만족을 추구하고자 하는 이번 틱낫한 스님 방한 행사는 복잡한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들에게 많은 변화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스님의 이번 방한은 지난 2003년에 이은 10년 만이다. 스님과 플럼빌리지 법사단은 태국 한국 홍콩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았다.


다음은 틱낫한 스님 방한 행사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