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 부다TV 이범관통도사 서울포교당 구룡사, 일산포교당 여래사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2014년 1월 27~28일 양일간에 걸쳐 육군 제30사단, 26사단을 방문해 국군장병들에게 점심으로 짜장면을 제공하는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서 김병주 30사단장과 양병희 26사단장은 늘 군병장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조계종 군종교구장 정우 스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여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군장병을 위해 자비 나눔을 실천하는 구룡사와 여래사 불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을 전했다. 군종교구장 정우 스님(구룡사, 여래사 회주)은 많은 음식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군장병들이 제일 먹고 싶어하는 짜장면을 점심으로 준비했다며, 추운 날씨에 국가를 위해서 고생하는 군장병들을 보면 늘 마음이 아팠다며 앞으로 군장병들을 위해서 더욱 관심과 나눔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짜장면 나눔 보시 행사는 1월27~28일 30사단 신병교육대 훈련병과 수색대대 장병 1200명과 26사단 신병교육대 훈련병 800명 등 총 2000명분의 짜장면과 과일을 제공했다. 육군 제30사단 공양에는 일산 여래사가, 육군 제26사단 공양에는 양재 구룡사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