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 있는 통도사 일산포교당 여래사는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각각 1kg씩 담은 떡국떡 3,500봉지(쌀 2,500kg 상당)를 2014년 1월 23일 고양시 관내복지관과 저소득층,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자비나눔 행사를 가졌다.
여래사 주지 각광스님은 많은 양의 자비 나눔 물품은 아니지만 불우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자비의 물품이 전달돼서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가 우리 이웃과 늘 함께 하고 서로 서로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 성 고양시장은 매년 설을 맞이해 불우한 이웃과 저소득층에 자비 나눔을 베풀고 있는 여려사 불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우리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계층에 있는 이웃에게 관심과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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