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종교구는 6월 22일 (일요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용산 전쟁기념관 중앙광장에서'제15회 호국영령 천도법회'를 봉행했다.행사는 조계종 어산장 동주 스님 등의 전단 스님들의 영가이운과 천도 범패의식을 시작으로 호국영령 추모법회, 문화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교구장 정우스님은 봉행사에서 "면면이 이어온 호국불교정신으로 대한민국이 더욱더 안정되고 모든 국민들이 행복했으면 한다"며 특히 한국전쟁에 참여한 16개 국가들을 일일이 언급하며 감사를 표했다.천도법회'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호계원장 일면스님, 전 군종교구장 자광스님,범어사 주지 수불스님, 김현집 국군불교총신도회장, 정갑윤 국회 정각회장, 이기흥 중앙신도회장,등 사부대중 3천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