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법문화복지법인(서울 구룡사/일산 여래사) 자비의 쌀 9,600kg 나눔 전달식 가져
등록일 : 2024-02-25 동영상 
(재)홍법문화복지법인(이사장 졍우스님)은 계묘년 동안거 3개월 기간 동안 불자들이 한 포, 한 포 십시일반으로 모연한 자비의 쌀 9, 600kg를 2024년 2월24일 동안거 해제 날에 맞춰 서울시 서초구청과 고양특례시에 각각 전달했다.

구룡사 회주 정우스님은 “자비의 쌀” 나눔 전 달식에서 “우리 절은 동안거해제 때마다 홍법 큰스님(정우스님의 은사스님)의 유지를 받들 어 우리 사회를 맑고 청정하게 정화시키는데 일조하기 위해 쌀 모연 행사를 열고 있 다”고 설명한 뒤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이 자비 의 쌀 경제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 려운 이웃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작 지만 큰 힘이 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비의 쌀 나눔 전달식에 참석한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인삿말에서 난방비, 전기요금 상승 등 경제적으로 생활물가가 많이 올라서 어렵고 불우한 소외계층에 계신분들이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렇게 구룡사에서 따뜻한 마음을 내어줘서 감사드린다며 그 분들에게는 작지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사상을 생활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구룡사 회주 정우스님과 불자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자비의 쌀이 서초구 관내 어려운 이웃 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을 전했습니다.

한편 일산 여래사(주지 각심스님)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래사 4층 만불보전에서 자비의 쌀 6,600kg를 고양시 에 전달하는 나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자비의 쌀 나눔 전달식에서 여래사 주지 각심스님과 불자님들에게 늘 항상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자비의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삿말을 했습 니다.

이날 모연한 구룡사(3,000kg), 여래사 (6,600kg) 자비의 쌀 총 9,600kg는 구룡사 가 서울 서초구청에 3,000kg(10kg 300포) 전달했으며,
일산 여래사는 고양시에 5,000kg(10kg 500포), 고양시 무료급식소에 700kg(25kg 28포), 고양시 관내 요양원에 400kg(10kg 40포), 동대문 외국인 법당 및 경기도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불자들에게 500kg(10kg 50포)를 전달했습니다.

동안거 기간 동안 모연한 자비의 쌀 9,600kg 는 서울시 서초구 및 고양특례시 관내의 독거 노인, 불우이웃, 장애인 복지관 등에 나눠줄 예정이다.